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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돼지 암캐들 이야기 - 1부 1장

본문

좆돼지 암캐 이야기




1. 첫번째 돼지년 손보은




내 이름은 김현우. 올해로 23살 즉 대학교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나는 이상하게 뚱뚱한 여자의 더러운 냄새가 참 좋았다. 똥꾸멍에서 나는 냄새, 겨털에서 나는 양파 썩은 듯한 냄새의 암내,


보지에서 풍기는 더러운 보징어 냄새. 물론 아직 동정이다. 동정인 이유가 못생겨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여성을 못찾았기 때문이다. 나는 의외로 잘 생긴 편에 들었다. 지금부터 들려줄 이야기는 23살


대학생활에서 좆돼지들을 조교하는 내용이므로 비위가 약한 분은 더이상 읽는 것을 권유하지는 않겠다. 때는 2013년 언제나처럼 학교에 등교를 하고 강의를 듣고 공강시간에 피씨방, 당구장... 이렇게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마지막 강의를 듣는데 이상하게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나한테는 왜 좆만 보면 미쳐버리는 좆돼지 노예들이 없을까? 인터넷에 보면 일베나 네이트판에 노예녀를


가진 남자들의 이야기를 보면 참 부러웠다. 저딴 녀석들 보다 내가 더 흥분시킬 수 있는데... 강의가 끝나자 꼴리는 좆을 진정시키기 위해 집으로 바로 갔다. 집에 도착하자 좆돼지 야동 볼 생각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다. 현재 시간은 5시, 부모님이 도착할려면 약 2시간 30분의 여유가 있다. 딸딸이를 치기 위해 휴지와 이어폰, 담배를 세팅하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왠걸 꼴리는 마음만큼


충족이 되지 않았다. 실제로 하지 않아서 그런가? 갑자기 실제로 섹스가 하고 싶었다. 물론 조건녀들을 만나면 어떻게든 좆물만 빼내면 되는 생각을 가진 년들이 대부분이라는 걸 알고 있다. 그래도 어쩌냐?


지금 실제로 해보고 싶은데... 우선 네버 친구만들기 카페에 가입하고 조건녀들이 올리는 광고글을 뒤지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다 마르고 화장떡칠하고 인조인간같이 생긴 년 뿐이다. 그 때 광고글이 아닌 


일반 글에서 레어 글을 획득했다. 




조건합니다


창원, 조금 뚱뚱함, 얼굴 근냥 보통, 가격은 만나서 상의, 후장이나 질사도 만나서 상의


카톡=ㅇㅇㅇㅇㅇ




나도 조건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왠지 이년 이거 조건이 처음인가 싶다. 우선 뚱뚱함에 맘에들었고 지역이 창원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가격도 왠지 상의하면 어떻게든 인공미 넘치는 썅년들보다는


싸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바로 카톡을 보냈다.


-안녕하세요 조건때문에 연락 드렸습니다. 혹시 오늘 바로 가능하신가요? 


-어디사세요?


-저도 창원살아요 ㅎㅎ


-아 그럼 제가 어디로 가면 되나요?


와 돈도 안물어보고 진짜 이년 처음인가? 보통 롱타임이나 긴밤 이런거 물어봐야되지 않나?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다. 일단 모텔 아무 곳이나 검색해서 말해주었다. 물론 집에서 거리가 좀 있는 모텔로 


정했다. 혹시 아는사람에게 들킬 수도 있으니깐


-거기 창원 ㅇㅇ모텔에서 만날까요? 제가 먼저가서 연락드릴께요 


-시간은?


-그것도 먼저가서... 음 대략 8시쯤이면 될거 같아요


-아 넵


이렇게 연락이 끊겻다. 우선 나는 샤워실에가서 깨끗하게 씻었다. 온 몸을 똥꾸멍까지 깨끗하게 씻고 담배 한 대 피고 미리 딸딸이를 쳐서 정액을 한번 뽑아주었다. 친구 중 한 놈이 먼저 사정하고 섹스를


하면 덜 긴장이 된다나 뭐라나. 그리고 시간을 보니 7시쯤이었다. 생각해보니 저녁밥도 못먹었다. 조금 있으면 부모님이 오실텐데. 우선 부모님께 문자로 오늘 동아리 모임이 있어 술한잔하고 친구자취방에서


잔다고 연락드렸다. 그리고 나와서 버스를 타고 ㅇㅇ모텔까지 갔다. 시간은 8시 40분 정도. 나는 편의점에 들려 카프리 한 병을 사서 들어가기전 마시고 담배 한 대 피고 긴장을 풀었다. 그리고선 모텔에 


들어갔는데 왠지 민망함이 넘쳐났다. 한번도 와보지 못한 모텔. 일단 카운터로 갔다. 약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누나가 있었다.


-혼자왔어요?


혼자왔냐고? 뭐라 말해야하지? 일행이 있다고 해야하나? 아...근냥 일행이 있다고 하는게 맞는거겠지.


-아뇨 여자친구가 조금 늦게 올 거 같네요. 오늘 하루 잘 때가 없어 숙박하게 됬네요


아 어색하다. 역시나 이 빌어먹을 아줌마가 다알고있어 하는 눈빛으로 웃는다.


-35000원이고 여기 키랑 세면도구받고 204호로 가면 되요~


-아... 네


나는 얼른 지갑에 35000원을 꺼내서 드리고 세면도구와 키를 받고 회피하듯이 도망쳐 204호로 갔다. 204호에서 키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짜증나게 전기가 안들어오지 않는가? 


-이 시발 전기는 왜 안들어와 


궁시렁거리며 다시나갈려고 하는데 문 옆에 키걸이 같이 생긴게 있어 이건 뭐지 하고 키 뒷부분을 넣어보니 불이 들어왔다. 


-와 시발 모텔 자주 와야겟네..


우선 나는 신발을 벗고 조건녀에게 연락했다.


-ㅇㅇ모텔 204호 방잡아놨어요 오시면 될 것 같아요.


-네 20분 정도면 될 것 같아요


-알겟어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와 드디어 진짜 섹스다. 이년을 어떻게 따먹지? 잠시 20분 거리면 혹시 아는 친구는 아니겟지... 갑자기 꼴리기 시작해 내가 아는 뚱뚱한 좆돼지년들을 생각해보았다. 


이유라, 이년은 젖탱이가 일품이다 뱃살 또한 좋지만 젖탱이가 무슨 폭유다. 하지만 얼굴이 너무 반반하고 젖탱이가 커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걸레로 소뭄이 나있던 년이다. 물론 여기서 내가 아는


여자라는건 단순히 얼굴만 아는게 대부분이다.


손보은, 이년은 그래도 한번씩 연락하는 년이다 자격증 딸 때 학원에서 만난 친구이다. 니년도 젖탱이가 크다. 물론 유라만큼은 아니지만... 그리고 이년은 겨털... 수업도중 기지게를 할려고 손을


올릴 때 겨털이 보였는데 무성했다. 이런년이 왔으면 좋겠다. 이런 저런 년들 생각중에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녀를 맞이하기 위해 일어섰다. 먼저 인사 하였다.


-안녕하세요


-앗 안녕하세요 


서로 고개를 숙여서 얼굴을 못봣지만 그녀는 인사후 바로 신발을 벗는다고 조금 더 오래 숙여있었다. 나는 유심히 쳐다봤다. 어떻게 생겼을까? 못생긴건 상관없다. 젖탱이와 겨털, 뱃살, 보지털과 


있다면 똥꾸멍 털까지 무성했으면 좋겠다. 드디어 그녀가 신발을 다벗고 고개를 든다.


-어 너는..보은아...


-현...우...야....


보은이였다. 너무 어색했다. 어떻게 해야하지? 우리는 서로 너무 당황 했다. 이 순간 너무나 많은 생각이 내 머리를 스쳐갔다. 일단 보은이를 앉혀서 이야기를 해야겠다.


-보은아... 일단 쇼파에 앉아봐..


-응..


-우리 실제로 보는건 오랜만이네 약 1년 만이지?


-응.


나는 이년을 내 노예로 만들기위해 천천히 세뇌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약간의 거짓말을 가미해서....


-보은아 사실 나 너 처음봤을때부터 좋아했어...


보은이가 놀란 눈치였다.


-보은아 너는 어때?


제발... 보은이가 뜸을 들였다. 


-사실 나도 너 좋아했어...


됬다. 정말 됬다. 내 생각대로 흘러왔다. 나는 보은이를 지긋이 쳐다보며 부끄러운듯 보은이의 유방을 살짝 만졌다.


-앗...


-미안.. 너무 보고싶었어.. 가슴 만져서 미안해.. 


-아니야 괜찮아 더 만져도 돼..


속으로 웃었다. 넌 이제 내 좆돼지 1호다!! 나는 보은이에게 나의 성적 취향을 결부시키기 위해 천천히 보은이와 동화되기로 했다.


-보은아.. 나 사실.. 부탁이 있어...


-뭐야?


-나 사실 보은이 너 처음 봤을 때부터 너의 모든 몸을 핥고 싶었어.. 이상하게 생각하지는 마. 근냥 너무 좋아해서 너의 채취도 다 내가 맡아 보고 싶었어..


-응...


-그래도 되?


보은이는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보은이의 어깨를 감싸고 일으켰다.


-내가 옷 벗겨줘도 되?


또 보은이는 대답대신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나서 나는 보은이의 니트를 벗겼고 티셔츠.. 를 벗겼다. 티셔츠를 벗기는데 역시나 겨털이 보였다. 나는 보은이의 팔을 만세 형태로 들고선 겨털을 바라봤다.


-아.. 현우야 나 너무 민망해.. 겨털 깍는것을.. 깜빡..해서..


-아냐 괜찮아 너무 너무 이뻐


아직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단계라 날씨는 약간 더웠다. 나는 보은이가 땀을 흘렸을거라고 생각했다.


-보은아. 나 겨털냄새 맡아도 되?


이번에는 끄덕이지도 않고 근냥 부끄러운듯 살짝 시선만 낮추고 있었다. 나는 천천히 고개를 겨털로 다가가 냄새를 맡았다. 양파 썩은내가 났다. 나에게는 너무 향기로운 냄새였다. 그리고선 살짝 핥아보았다. 


-음..아.. 현우야..


그리고선 나는 보은이의 젖탱이 쪽으로가 다가가 젖꼭지를 핥았다. 


-음...앗....


확실하다. 이년이거 보통 변태가 아닌거 같다.


-보은아 나 키스해도 돼?


보은이가 살짝 끄덕였다. 나는 보은이와 키스를 했다. 내 감각은 최대의 흥분상태로 갔고 점점 미쳐갔다.


나는 보은이의 치마의 후크를 풀고 내렸다. 팬티가 보였다. 미친듯이 팬티마저도 벗겨버렸다. 그리고선 보은이을 쇼파에 팔을 기대고 엉덩이를 내쪽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보은이의 엉덩이를 벌리고 똥구멍을 바라봤다. 똥꾸멍에 털이 정말 많았다. 보은이는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좆돼지 털년에 아주 가까웠다.


-현우야.. 우리 씻고 하면 안될까? 나 조금 더러워. 샤워를 하고 하면 안될까?


-아니야 괜찮아 난 샤워안한 보은이도 좋은걸 뭐^^


보은이가 많이 부끄러운듯 했다. 나는 똥구멍에 냄새를 맡아봤다. 똥냄새가 진동을 했다. 이년은 똥을 싸고 똥도 안 닦나? 그래도 나는 이 냄새가 좋았다. 내가 킁킁하며 냄새를 맡자 보은이가 긴장핸듯 보였다. 


-안씻어서 더러운데.... 


-괜찬아 나한텐 너무나 향기로운걸?


나는 보은이의 똥구멍을 미친듯이 핥았다. 보은이는 신음 소리와 함께 점점 성적 흥분에 취해갔다. 


-음...앗.... 앙.... 뿌웅!!!


이년이 흥분했는지 갑자기 방구를 꼇다. 나는 내코로 방구가 직빵으로 다 들어와 당황했다. 하지만 방구 또한 똥방귀여서 냄새가 너무 구렸다. 


-앗 미안해...정말 미안해... 


-하하 아니야 괜찮아. 나는 오히려 고마운걸? 보은이가 방구를 튼거 같아 너무 좋아. 그러니 부끄러워 하지마


-그래도.. 미안해..


-그럼 보은아 내 똥구멍도 핥아 주면 되자나. 


나는 살짝 던져보았다. 보은이가 나를 쳐다보며.. 끄덕였다. 나는 바지와 팬티를 벗고 바로 보은이의 얼굴에 엉덩이를 향했다. 보은이의 혀가 내 똥구멍을 스쳐 지나간다. 이게 바로 똥까시구나.. 미친듯이 흥분되었다. 


-음..앙... 앗... 흠... 


난 신음소리가 남자는 안날줄 알았는데 정말 신기하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그렇게 서러의 똥구멍을 핥아 준뒤 나는 보은이와 쇼파에 누워서 서로를 쳐다 봤다. 이제 시작이다. 


-보은아. 내 똥구멍 맛 어땟어?


-향기나는거 같았어. 씻고 왔나봐?


-응 너무 긴장해서 깨끗이 씻고 왔지..


-하.. 나두 씻고 올걸. 난 냄새 많이 났지?


-아니야 괜찮아. 근데 보은아 너 나랑 비슷한거 같아. 변태적인게 좋지?


제발 넘어와라.. 넘어와라..


-응 사실 나 변태보다는... 마조에 가까운거 같아. 누군가의 지배하에서 지내고 싶어..


와 이건 상상이상이다. 시발 너는 평생 내 좆물받이다.


-내가 너를 지배해도 되? 내가 너의 주인님이 되어 볼게?


보은이가 놀란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그리고선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일으켰다.


-앗 아파.. 현우야


-시발년 닥쳐 좆돼지년이 현우야라고 했어? 너는 시발년이 어디서 주인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


보은이가 갑자기 변한 나 때문에 놀란듯 했다. 


-미안해..


나는 보은이의 뺨을 때렸다. 


-아직 정신 못차렸구만 미안해? 시발년이 너는 오늘 말투부터 고쳐주지.


나는 보은이의 젖꼭지를 세게 잡아 당겼다.


-아파.. 아니 아파요 주인님..


-아프라고 하는거야 이 미친년아


그리고선 나는 보은이를 뒤로 돌려 다시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왼손은 보지에 오른손은 항문에 하나씩 끼워 넣었다. 


-앗..잠시만요.. 주인님


나는 오른손을 더 깊숙히 집어 넣고 이러저리 흔들다 양손을 뺏다. 왼손은 보징어 냄새가 심하게 났고 오른손은 똥찌꺼기가 묻어 있었다. 


-시발년아 손가락 깨끗하게 핥아.


보은이가 잠시 망설이다가 내가 뺨을 한대 후려치니 이제 좀 말을 잘 듣는 듯 했다.


쭙쭙쭙 


미친듯이 핥았다. 나는 보은이의 입에서 손을 빼고 내 자지를 향했다. 내 자지는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보은이가 놀랬다. 지금까지 너무 바쁘고 빠르게 지나와서 보은이는 내 자지를 자세히 못 봤던 것 같다. 생각보다 커서여서 그런지 보은이가 자지를 유심히 쳐다봤다. 그리고서는 혀로 살짝 핥으며 입으로 넣어갔다. 완전 진공페라였다.


-이 시발년 걸레였네 어떻게 이래 자지를 잘 빠노 시발년이


보은이가 살짝 자지를 빼내며 웃으며 말했다. 


-사실 오이로 여러번 연습했어요. 이런날을 위해.


보은이가 웃었다는 것은 이제 이 상황에 동화 되었고 내 노예가 되기로 작정한 것이다. 


-됬어 이제 일어나서 내자지나 밖아봐 


나는 침대에 앉았고 자지를 덜렁 거렸다. 보은이는 자지를 향해 살짝 앉아서 자지를 보지에 향하게 하여 자지를 넣었다. 나는 가만히 있었다.


-야 궁뎅이 흔들어봐


보은이가 엉덩이를 흔들며 섹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보은이의 뱃살과 유방이 자꾸 걸려 불편했다 나는 아얘 뒤로 누워 버렸고 보은이의 젖탱이를 때렸다. 


-돼지 같은년


-죄송해요.. 돼지라서 죄송해요..


-니가 뭐가 돼지야 시발년아 넌 좆돼지야 좆돼지


-아 죄송해요 돼지에게 욕을 보인거 같네요 저는 좆돼지인데..


이년봐라 이년이거 정말 음탕한 시발년이네 말하는게 오랫동안 참아왔던게 폭주된듯이 음탕한말이 흘러나왔다. 


나는 보지털을 잡아댕겼다.


-앗...


-이 좆돼지년 제대로 안흔들어? 


-죄송해요 좆돼지년 돼지같은 뱃살 출렁거리며 더 흔들게요


미친년 엉덩이를 더욱더 흔들기 시작했다 


팡팡팡팡팡팡팡~~


쌀 것 같았다.


-시발년아 멈춰


쌀 것 같은 것을 방지해 나는 멈추라고 했지만 한번 가속도가 붙은 좆돼지 보지는 멈추지 않았다.


-앗 멈추지가 않아요 주인님 보지가 계속 움직여요 앗!!


-이 시발년이 


나는 빨리 그녀의 유방을 후려쳤지만 그래도 보지밖기 운동은 계속되었다. 나는 싸대기를 후려쳤다. 그래도 움직이자 양쪽을 미친듯이 때렸다.


짝 짝 짝 짝 짝 짝 짝 


결국 나는 보은이의 보지에 사정했다. 나는 미친듯이 화가났다.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좆돼지년이 내말이 말같지가 않지?


이제서야 보은이가 걱정이 됬는지 미친듯이 용서를 구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좆돼지년이 좆을 만나 잠시 미쳤습니다. 죄송하..ㅂ


찰싹 찰싹 찰싹 


뺨을 미친듯이 때렸다. 그리고 보은이의 자세를 잡아줬다.


-이 시발년아 너는 내가 돌아올때까지 다리 벌리고 팔은 두 손 머리위에 올리고 이상태 그렇지 이상태로 앉았다 일어섰다 무한 반복한다 알겠나?


-옙 주인님은 어디 가시는 거죠? 


-시발년아 니 벌주기위해 필요한 물품사러간다 좆돼지년이 시작해 


-네


보은이가 앉았다 일어났다를 한 번 하는데 힘든 표정이 가득했다. 당연하다 근냥해도 힘든걸 다리까지 벌리고 하니.


-야 내려갈 때 좆돼지년 올라올 때 좆물받이육변기 외쳐 알겠어?


-네. 좆돼지년! 좆물받이변기


-짝 시발년아 육은 왜 빼? 이년봐라 멍청하기까지 하네.


-죄송해요 좆돼지년! 좆물받이육변기 좆돼지년! 좆물받이육변기


-너 내가 들어왔을때 땀이 온몸을 안흐르고 있으면 죽는다. 


-좆돼지년! 넵 좆물받이육변기


나는 모텔에서 나와 조교를 위해 필요한 물품을 사러 갔다. 관장을 위환 주사기, 관장액, 매직, 테이프, 삼각기둥같이 생긴 쇠 집게, 그리고 효자손을 샀다. 이제 보은이와 2차전의 시작을 알리는 성적 신호가 내려왔다.








1화까지는 양심껏 약하게 적었습니다 


2화는 다음주에 올릴께요. 그리고 이런 장르를 싫어하시면 2화부터는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이런 분들 창원에 계시면 쪽지주세요 언제든지 조교완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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